李대통령, 최전방 부대 찾아 "든든하고 미안···안전 최우선으로" 서울경제 원문 도혜원 기자 입력 2025.09.12 20:2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