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8 (토)

    이 대통령, 이억원 금융위원장·주병기 공정위원장 임명안 재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위원장과 주 위원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재송부 요청 기한이 지난 뒤에도 오지 않아, 이 대통령이 어제(12일)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대통령은 '재송부' 요청 기간에도 인사 청문 대상의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으면,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

    앞서 강유정 대변인은 재송부 마감일이었던 지난 11일 브리핑에서, 두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자질을 충분히 검증받았는데도 국회가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해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인사 청문 대상은 아니지만, 장관급인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의 임명안도 재가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