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도 野도 ‘유튜버’에 휘둘리는 현실…“대의민주주의, 강성당원에 위임한 게 아니다”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5.09.13 15:00 최종수정 2025.09.13 23:54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