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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연찬모 기자 = 카카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카카오쇼핑 공통으로 열리는 '강추위크'는 신선·가공식품, 리빙·유아동, 패션·뷰티, 가전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15일 리빙·뷰티·유아동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카테고리별로 오픈되고, 카카오페이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21일까지 나를 위한 '쟁쟁한 특가' 이벤트를 마련한다. 자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에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배송·교환권 상품을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배송 상품 5만원 이상 10% 할인(최대 1만원), 교환권 2만원 이상은 2000원 할인 혜택을 무제한 제공한다.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통해 기획전 내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로 1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10% 할인(최대 2만원)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한다. 또 매일 '990원 래플 이벤트'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카카오쇼핑 라이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카쇼라위크'는 21일까지 추석에 맞춘 인기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카카오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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