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감' 입장에…野 "대법원장 자리, 사법부 독립 최후의 보루" 프레시안 원문 곽재훈 기자(nowhere@pressian.com) 입력 2025.09.15 15:43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