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잉크' 안 마른 박지원 최고위원 "지정학적 정의가 전북서 실현되길" 프레시안 원문 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입력 2025.09.16 17:09 최종수정 2025.09.16 17:2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