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리 총리가 현지시각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리 총리는 이 기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국 지도자들과 회담하고, 중국이 주최하는 '글로벌 발전 이니셔티브' 고위급 회의 등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리 총리가 유엔총회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필요성을 설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유엔총회엔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지만, 아직 한미 또는 한중 간 공식 회담 일정이 잡혔단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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