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세계 정상들 이모저모

    日 자민당 총재에 '여자 아베' 다카이치…최초 여성 총리 유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전 일본 경제안보담당상이 사실상 차기 총리를 뽑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했다.

    아시아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은 4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치러진 제29대 총재 선거 결선 투표에서 185표를 얻어 156표를 기록하는 데 그친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을 29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그는 5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 1차 투표에서는 183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164표를 얻어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자민당 첫 여성 총재로 선출됐고, 사상 최초의 여성 일본 총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