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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유탄 맞은 한화 필리조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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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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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의 통상 갈등이 희토류 등에 이어 조선 분야까지 번지면서 양국 사이에 낀 한국 조선 업체가 곤경에 처했다. 중국 정부가 지난 14일 한·미 조선 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핵심으로 꼽히는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다섯 곳을 겨냥한 제재 조치를 발표한 것은 한국에 대해 미국과 너무 밀착하지 말라는 경고라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 모습.

    한화오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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