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교육청은 2026년 교육공무직 192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일반전형 6개 직종에 188명, 특성화고 전형 1개 직종에 4명이다.
직종별로 교육복지사 5명, 특수교육실무사 6명, 학교운동부지도자 5명, 조리사 36명, 조리실무사 133명,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3명(장애)을 선발한다.
특성화고 전형으로는 특수교육실무사 4명을 뽑는다.
자격증이 필요한 직종인 교육복지사와 조리사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특수교육실무사와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은 서류평가를 거친 뒤 필기와 면접시험으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조리실무사와 학교운동부지도자는 필기시험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시험만으로 뽑는다.
조리실무사 서류평가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진행된다. 경력점수(최대 50점), 봉사활동 점수(최대 20점), 업무 관련 자격 가산점(최대 30점)으로 구성된다.
경력점수는 울산교육청 소속 공사립학교 조리사, 조리실무사 대체인력 경력에 따라 차등 부여되며, 1일 이상 근무 시 기본 10점이 적용된다.
봉사활동 점수는 10시간 이상 실적이 있는 경우 8점을 받을 수 있다. 봉사활동 실적증명서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발급된 확인서만 인정되므로 응시자는 사전에 본인의 봉사 시간을 따져봐야 한다.
업무 관련 자격 가산점은 조리기능사(한식, 양식, 중식, 일식) 중 1개 이상 자격증 보유 시 10점 이상부터 부여되며, '국민체력 100'(성인기 인증단계) 3등급 이상 취득자는 최고점인 30점을 받을 수 있다.
원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edurecruit.go.kr)에서 접수한다.
직종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1차 서류평가 합격자는 11월 25일에 발표된다. 필기시험은 12월 6일, 면접시험은 2026년 1월 9일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