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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의 스카이인텔리전스 기술체험존에서 엔비디아 아이작심(NVIDIA Isaac Sim)기반으로 트레이닝 된 자체개발 로봇암 3D 스캐너와 'B.THREE' 플랫폼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제공:스카이인텔리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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