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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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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폰 17 흥행에 다음분기 매출 10~12%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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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애플이 아이폰 17 시리즈의 강력한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1분기(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최대 12% 증가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장 마감 이후 1.3% 가량 상승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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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3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은 1024억7000만달러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1022억4000만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은 1.85달러로, 예상치(1.77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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