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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통파 유대교도인 ‘하레디’ 남성들이 30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군 징집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시위에는 약 20만 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지구 전쟁 장기화로 병력이 부족해지자 지난해부터 하레디를 징집하기 시작했지만 하레디 지도층은 정통 유대교 학생들에게 입대 거부 지침을 내리는 등 반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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