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이슈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한동훈,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에 "검찰 자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고 적었습니다.

    항소 기한 1시간 전에는 대검 수뇌부가 이 당연한 항소를 막으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로 처벌받을 것이라며 정권은 유한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무죄 부분도 있고 구형보다 훨씬 적은 형량이 선고됐으므로 검찰이 당연히 항소해야 하는데도 안 하고 있다며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권력 눈치 보기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