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빌라 4층 내부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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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주민 신고로 소방당국은 차량 22대와 소방관 70명을 동원해 신고 30분 만인 오전 5시 31분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빌라 4층에 살던 30대 남성 A씨를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다. 같은 빌라에 살던 이웃 주민 8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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