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내란특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압수수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계엄 전 대통령실 인사 권한 남용한 혐의

    노컷뉴스

    윤재순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윤창원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특검은 이날 윤 전 비서관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윤 전 비서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전 대통령실 인사에서 권한을 남용한 혐의로 피의자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비서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에 대비해 대통령실 전체 PC를 초기화하려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특검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물품 등을 분석한 뒤 윤 전 비서관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