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그룹홈 이용 아동 100명에게 맞춤형 선물 전달
AXA손해보험이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국내 구호 단체 희망조약돌과 공동 생활 가정(그룹홈) 내 보호 아동을 위한 '선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진=AXA손해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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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학대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AXA손보의 선물 꾸러미는 아동들의 실제 필요·선호도를 반영해 구성됐다. 사전 의견 조사를 통해 보조배터리 겸용 손난로·레고를 구성품으로 선정했으며 이달 말 '경기도 아동 그룹홈 지원 센터' 산하 그룹홈 이용 아동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올해 출범한 AXA그룹의 사회 공헌 재단 'AXA 인류 발전 재단'의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이니셔티브'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AXA 인류 발전 재단은 △기후·환경 대응 △현대·포용·교육을 통한 회복력 있는 사회 구축 △예술·문화·유산 보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등을 중심으로 지원 사업을 확대 중이다.
AXA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방예준 기자 guga50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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