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기후위기 속 사회 인식 변화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고상우·김창겸·안윤모·금중기·장덕진과 플로라 보르시 등 총 6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주제로 회화, 디지털 회화, 미디어아트, 조각, 사진, 페이퍼 아트 등 작품 170여점을 선보인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구촌 기후환경 위기로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며 "관람을 계기로 공존을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터 |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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