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진주 남강 공사현장서 후진 사망사고…화물차 운전자 입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진주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진주시 남강 둔치 정비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를 몰고 후진하다 60대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진주경찰서는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20분께 진주시 장대동 진주시외버스터미널 뒤편 남강 둔치 정비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를 몰고 후진하다가 뒤편에 있던 6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직후 60대 남성은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숨진 남성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