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지역정치와 지방자치

    이재준 시장-수원 국회의원들, ‘당정 정책간담회’로 협력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재준 “수원화성 3대 축제, 한국 글로벌 3대 축제 도약토록 도와 달라”

    서울신문

    5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수원시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이 5일 정책간담회를 열어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굳건한 협력을 이어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현근택 제2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수원화성 3대 축제 글로벌 K-컬처 육성 전략’, ‘첨단과학 R&D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리딩 기업 유치 전략’ 등을 소개했다.

    ‘수원화성 3대 축제 글로벌 K-컬처 육성’은 정부의 투자를 이끌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K-퍼레이드), 수원화성문화제(K-페스티벌), 수원화성 미디어아트(K-나이트)를 우리나라 대표 글로벌 3대 축제로 만드는 전략이다.

    ‘첨단과학 R&D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리딩 기업 유치’는 대기업의 연구소를 수원 경제자유구역 내에 유치해 R&D(연구개발) 벨트를 형성하는 전략이다.

    서울신문

    수원시-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김승원(오른쪽부터)·백혜련 의원, 이재준 수원시장, 김영진·염태영·김준혁 의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준 시장은 “두 핵심 전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며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해 리딩(선도)기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참석 국회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글로벌 K-컬쳐 육성 전략은 수원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고, 실현 가능성도 높다”며 “K-컬쳐 육성, 리딩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안승순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