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기에·에스토니아 등 참여…맞춤형 일자리 매칭 사례 소개
한국고용정보원 |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전 세계 노동시장 변화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9일 오후 '인공지능(AI) 기반 고용서비스 글로벌 서밋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고용서비스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벨기에, 에스토니아 등 AI 기반 고용서비스 선도국의 공공·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고용정보원은 공공 고용서비스의 AI 도입 전략과 맞춤형 일자리 매칭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미래 고용서비스의 방향과 국제 협력 과제'를 주제로 심층 논의가 펼쳐진다.
이창수 고용정보원장은 "AI 기반 고용서비스 혁신은 국민 개개인의 역량과 특성을 기반으로 더 정밀하고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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