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 열교환기 버너 교체 과정 폭발 추정
추가 폭발 위험·연소확대 우려는 없어
현장 작업자 2명 중상…병원 이송 중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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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 화재접수가 돼 3시 5분 현장 출동해 소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당국은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 플랜트 건물 1층에서 열교환기 버너 교체하는 과정에서 폭발 추정하고 있다. 다만 추가 폭발 위험 및 연소확대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현장 작업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 중이다. 동원 소방력은 77명, 소방장비는 32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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