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0일 오전 8시 57분께 울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크게 다쳤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그는 철판에 클램프(고정용 부품)를 체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 당국은 작업 중 철판이 기울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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