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7년 12월 7일까지 2년이다.
서 대표이사는 문화행정 전문가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부이사관으로 퇴직한 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무처장을 역임하고 2023년 12월부터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연임을 확정한 금천문화재단의 서영철 대표이사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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