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시위와 파업

    서울 지하철 1~8호선 출근길 정상운행…임단협 타결 파업철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서울 중구 서울역 지하철 1호선 승강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12일 파업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임금·단체협약(임단협)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날 첫차부터 예정됐던 총파업은 철회됐다.

    합의 내용에 따르면 공사는 정년퇴직 인력 충원은 물론 결원 인력을 포함해 총 820명을 신규 채용키로 했다. 임금 인상률은 공공기관 가이드라인에 따라 3%대 수준으로 회복하기로 했다.

    노조가 파업 계획을 철회로 서울 지하철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