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성시경 전 매니저 횡령 수사 종결…"처벌 원치 않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가수 성시경
    [에스케이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경찰이 횡령 혐의로 고발된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를 불송치했다.

    1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고발을 최근 각하 처분했다.

    각하는 고발 등이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 실체 판단 없이 종료하는 조치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성시경의 소속사 측에 연락했으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달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로부터 A씨의 횡령을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s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