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폴 인터랙티브의 데뷔작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가 '더 게임 어워드 2025(The Game Awards 2025, 이하 TGA 2025)에서 9관왕에 오르며 기분 좋은 연말을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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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연말 게임 시상식 'TGA 2025'가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렸다.
올해 출시된 게임들이 26개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 되어 경쟁하는 가운데,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가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을 포함해 총 9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는 GOTY외에도 최고의 게임 디렉션, 최고의 내러티브, 최고의 아트 디렉션, 최고의 음악, 최고의 RPG, 최고의 인디 게임, 최고의 데뷔 인디 게임 등을 휩쓸었다. 또 게임의 주요 등장 인물인 '마엘'을 연기한 제니퍼 잉글리시가 최고의 연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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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넥슨의 자회사인 엠바크 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슈터 '아크 레이더스'는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하며 인기 게임임을 증명했다. 또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인 '쵸비' 정지훈 선수는 최고의 e스포츠 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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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각 부문별 수상작을 정리했다.
올해의 게임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게임 디렉션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내러티브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아트 디렉션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음악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음향 디자인 - 배틀필드 6 최고의 연기자 - 제니퍼 잉글리시(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마엘' 역)
혁신적인 접근성 - 둠: 더 다크 에이지 사회적 영향력 게임(Game for Impact) - 사우스 오브 미드나잇 최고의 지속 서비스 게임(Ongoing Game) - 노 맨즈 스카이 최고의 커뮤니티 지원 게임 - 발더스 게이트 3 최고의 인디 게임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인디 게임 데뷔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모바일 게임 -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최고의 VR/AR - 더 미드나잇 워크 최고의 액션 게임 - 하데스 2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최고의 RPG -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최고의 대전 격투 게임(Fighting Game) -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최고의 가족 게임 - 동키콩 바난자
최고의 전략 & 시뮬레이션 게임 - 파이널판타지 택틱스 이발리스 크로니클스
최고의 스포츠 & 레이싱 게임 - 마리오 카트 월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 아크 레이더스 최고의 각색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 가장 기대되는 게임 -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올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 MOISTCR1TIKAL 최고의 e스포츠 게임 -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최고의 e스포츠 선수 - '쵸비' 정지훈(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의 e스포츠 팀 - 팀 바이탈리티(카운터 스트라이크 2) 플레이어스 보이스 - 명조: 워더링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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