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개혁신당 "통일교 게이트, 특검으로 판 더 키워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개혁신당은 '통일교 의혹'에 대한 야권의 특검 요구를 '판 키우기 용 정치공세'로 규정한 민주당을 향해 맞는 말이라며 판을 더 키우겠다고 맞받았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통해 통일교가 지난 대선에서 어떻게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쪽에 발을 걸쳤는지 전모를 밝히려면 판을 키우는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판을 키우지 말자는 건 마치 '우리까지 다 드러나는 수사는 하지 말자'는 고백처럼 들린다며, 국민의힘은 이미 수용 의사를 밝혔으니 이제 남은 건 민주당의 선택이라고 압박했습니다.

    이어 여야 불문하고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이번 통일교 게이트의 진상을 밝혀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준석 대표가 제안한 제3 지대 추천 특검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