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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짬뽕 불맛 입은 칼제비…오뚜기, 겨울 국물면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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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면 칼국수·수제비에 해물 육수·불향 더해

    아시아투데이

    오뚜기가 선보인 '칼칼한 짬뽕칼제비'./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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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오뚜기는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에 짬뽕의 불맛을 더한 신제품 '칼칼한 짬뽕칼제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오뚜기는 칼제비 라인업을 확대했다. 우동 중심이던 겨울철 면요리에 색다른 선택지를 더하고 집에서도 다양한 국물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칼칼한 짬뽕칼제비'는 생면 칼국수와 수제비로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시원한 해물 육수에 별첨 향미유로 짬뽕 특유의 화끈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미역과 맛살 등 푸짐한 고명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칼제비는 오뚜기가 꾸준히 시장을 확장하며 품질 경쟁력으로 키워온 냉장면 대표 제품군"이라며 "짬뽕의 화끈한 맛과 생면의 쫄깃함을 한 그릇에 담아낸 만큼, 추운 겨울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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