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경찰, '통일교·전재수·특검' 등 10곳 압수수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통일교 천정궁 등 10곳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오늘(15일) 오전 경기 가평군에 있는 천정궁과 서울 용산구 통일교 서울 본부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의자로 입건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전 의원, 미래통합당 김규환 전 의원의 자택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건희 특검 사무실, 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윤 전 본부장이 전재수 전 장관 등 여야 정치인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나섰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