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도 단위 '우수상' 수상
최기문 영천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영천시 아열대 스마트 팜단지 준공식에서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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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경북 영천시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5일 영천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는 매년 농촌진흥사업의 발전과 농업 현장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신기술 현장 확산, 농업재해와 농작물 병해충 예방,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발한다.
시는 작목별 신기술 시범사업을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적용하고, 과수화상 병 등 농작물 병해충 사전 방제, 청년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농업인 유입과 양성, 아열대 스마트 팜단지 조성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제적으로 보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기술 발전과 미래 농업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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