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상대 무시 냉궁 외교, 中 새 외교전 주목 아시아투데이 원문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입력 2025.12.15 14:48 최종수정 2025.12.15 15:0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