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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화)

    반도체 AI 쏠림 심화…PC '공급 절벽'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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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하면서 D램과 SSD 가격이 1년 새 최대 3배 가까이 치솟았다.

    국내외 주요 제조사들이 수익성 높은 AI 서버용 HBM과 기업용 SSD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마진이 낮은 범용 PC 메모리와 SSD 생산이 크게 줄었다.

    국내 PC 제조사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할 것 없이 '공급 절벽'에 직면했다.

    조달 PC 업계에서는 역마진 현상까지 우려하고 있다. 계약 단가는 낮은 가격에 고정된 반면에 반도체 부품 원가가 폭등,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됐기 때문이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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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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