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불가리아,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8개국 정상은 현지 시간 1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회담한 뒤 이런 요구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가 유럽의 안보와 안정에 엄청나고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공조해 동부 전선을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여기에는 지상 전투 능력, 드론 방어, 대공 미사일 방어, 국경과 핵심 기간시설 보호, 군사 기동성과 대응 기동력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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