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불가리아, 루마니아와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 발트 3국 등 8개국 정상은 현지시간 1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정상회를 연 후 이같은 요구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략 전쟁과 그로 인한 여파는 유럽의 안보와 안정에 엄청나고,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조율되고, 다면적인 작전 방식을 통해 EU의 동부에 즉각적 우선순위를 둘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공조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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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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