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내란특검, 전한길 '내란 선동' 혐의 사건 국수본 이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 선전·선동 등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한다. /박헌우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 선전·선동 등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다.

    특검팀은 17일 내란선전·선동 혐의로 고발된 전 씨, 손 목사 등의 사건을 국수본에 이첩 통보했다.

    전 씨는 지난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앞두고 "헌재가 탄핵 인용하면 국민들이 헌재 휩쓴다" 등 발언으로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내란선동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당시 전 씨는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 정정미 재판관이 불공정하게 탄핵심판을 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manyzer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