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백악관 외교 접견실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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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 전에 군인들에게 1776달러(약 263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CNNㆍ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외교 접견실에서 연말 대국민 생중계 연설을 통해 “1776년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는 ‘전사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면서 “145만 명의 군인들에게 1776달러씩 지급할 것이다. 수표는 이미 발송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인들보다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으며, 모든 분들께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투데이/이진영 기자 (min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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