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부터 홍보대사 김은경, 안혜숙 회장, 아이수루 의원, 온인주 홍보대사(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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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지난 11일, 연말을 맞아 보호대상자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연말 지원 행사'2025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인 아이수루 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참석해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꾸준한 노력은 우리 사회의 회복과 통합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공단 취업지원위원회 안혜숙 회장의 활동에 주목하며, "안혜숙 회장의 깊은 봉사정신과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공단과 취업지원위원회가 긴밀한 연대를 이어간다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공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온인주, 김은경 홍보대사도 행사에 참석해 보호복지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보호대상자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경 ㆍ온인주 두 홍보대사는 "공단의 의미 있는 활동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방식의 나눔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은 "이번 연말 지원 행사가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업지원위원회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호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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