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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보은 김치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5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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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충북 소방본부가 지난해 7월 청주시 오창의 한 공장에서 난 화재 진화에 힘쓰고 있다. 충북소방본부 누리집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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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 김치 공장 화재가 5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19일 새벽 3시43분께 보은군 보은읍 김치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새벽 4시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5시간여 만인 이날 아침 8시56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불이 나면서 기숙사에 있던 직원 19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다.



    불이 난 공장은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여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보은소방서 쪽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에 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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