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59.05% 기록…내년 3월부터 3년간 조직 견인
[수원=뉴시스] 채유경(사진 오른쪽) 위원장, 이현주 수석부위원장. (사진=경기교사노조 제공) 2025.1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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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교사노조는 제5대 위원장 선거에서 채유경·이현주 후보가 당선됐다고 19일 밝혔다.
노조 중앙선거관리위는 전날 오후 6시 투표율 59.05%에 채유경·이현주 후보가 1만531표(63.06%)를 얻어 최은하·예유라 후보 6168표(36.94%)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신임 집행부는 내년 3월부터 3년간 노조를 이끌게 된다.
두 사람은 선거 과정에서 교사와 학교 행정업무 분리, 교권 보호 강경 대응, 정치기본권 보장, 임금·수당 인상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채유경 신임 위원장은 "더 강하고 든든한 조합원 중심 노조로 교사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겠다"고 했다. 이현주 수석부위원장은 "조합원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노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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