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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이슈 연금과 보험

    퇴직연금 1위 국민은행, 박은빈 광고도 통했다…3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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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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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이 박은빈과 함께한 '일하는 모두를 위한 일 잘하는 퇴직연금' 광고가 2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3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회사원, 택배 기사, 버스 운전원, 자영업자, 경찰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국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큰 공감을 얻으며 조회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게 국민은행 측 평가다.

    광고가 3000만 조회 수를 돌파한 가운데, 국민은행이 강조해온 고객 맞춤형 퇴직연금 솔루션과 '일 잘하는 퇴직연금'의 가치 역시 함께 주목받고 있다.

    국민은행은 개인형 IRP 적립금 15년 연속 전 금융권 1위, 퇴직연금 자산관리 기준 적립금 50조원 달성(지난 7월7일 기준, DB·DC·IRP 합계) 등 성과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 적립금 규모에서 전 금융권 1위를 달성했다.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이 낮은 금리의 유휴자금으로 방치되는 것을 막고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 도입된 제도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일하는 모든 국민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메시지가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soyun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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