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하반기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홀로그램 움직임 확인해 위조 여부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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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 형사기동대는 지난해 10월 오만원권 9188장(약 4억6000만원 상당)을 위조해 가상화폐 구입대금으로 사용하려다 거래상대방에게 신고당한 피의자와 공범 3명을 추적해 특정하고, 해외로 도피한 피의자를 적색 수배해 강제 출국시킨 후 지난달 국내 공항 게이트에서 검거했다.
한은은 "여러 장의 지폐를 받을 때는 밝은 곳에서 장수를 세면서 홀로그램의 움직임까지 확인해 위조 여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위조지폐를 받으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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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은은 지난 9월 '알기 쉬운 위조지폐 확인법'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 위조지폐 관련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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