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국가, 약 1500명이 참가해 4일간 진행된 세일즈웍스 그룹 창립 30주년 행사. (사진=세일즈웍스 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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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웍스 그룹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일간 글로벌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세일즈웍스 그룹은 1995년 설립 이후, 영업 환경과 소비 방식이 급변해온 지난 30년간 대면 영업대행(Face-to-Face)이라는 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확장을 이어온 글로벌 기업이다.
세일즈웍스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IT, 금융, 에너지, 소비재, 펀드레이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는 장기적 파트너십 기반의 영업대행 모델을 구축해왔다. 특히 디지털과 AI 중심의 자동화·비대면 마케팅이 주류가 된 환경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신뢰를 쌓는 대면 마케팅의 가치를 고도화해 온 점은30년간 사업을 지속해온 핵심 배경으로 평가된다.
이번 30주년 글로벌 행사에는 2012년 진출 국가인 한국을 포함해 약 1500명의 전 세계 각국의 세일즈웍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다국가 비즈니스 세션, 리더십 포럼, 네트워킹 프로그램, 연간 시상식, 갈라나잇(Gala Night) 등으로 구성된 일정을 통해 30년간 축적된 기업의 성과를 기념 및 축하하고, 향후 글로벌 확장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성과 기반(CPA) 세일즈 모델 전문 세일즈 인력 육성 시스템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가치까지 전하는 대면영업 역량이 있으며, 이는 세일즈웍스가 30년간 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세일즈웍스 그룹은 최근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기존 아시아 중심에서 북미·중동으로 무대를 넓히는 글로벌 확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일즈웍스 코리아 관계자는 "30주년은 하나의 결산이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기반으로, 영업대행이 필요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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