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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윤정수가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정수는 개인 계정에 "이제 신혼여행 하루 남았네. 그래두 잘 놀아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정수와 원진서는 신혼여행으로 떠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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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텔방으로 이어진 야외 풀이 인상적이다. 윤정수는 두 팔을 쭉 뻗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과감하게 상의 탈의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원진서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1972년생인 윤정수와 1984년생인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사진=윤정수, 원진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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