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오늘(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진술 거부와 수사 방해로 진실에 접근하지 못한 미진한 부분을 종합해 종합 특검을 실시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시기와 관련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 가능 날짜를 확보하고 민생 법안을 처리하는 등의 실무적 절차가 남아 있다며, 여야 지도부 협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일자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2차 종합 특검은 정청래 대표가 강하게 끌고 온 측면이 있다면서, 민주당이 전격 수용하기로 발표한 통일교 특검과는 별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