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한 전 대표에게 내일(23일) 오후 2시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라는 소환 통지서를 보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0일과 18일, 두 차례 특검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특검이 지난 4일, 공개적으로 출석을 요구한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민중기 특검의 분열 시도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공천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갈등이 생겼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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