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내대표는 오늘(22일) 국회에서 정 구청장을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민주당이 내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정 구청장은 현역 의원들의 견제가 심화하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기자 질문에, 자신은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면서 선의의 경쟁이기 때문에 좋은 취지로 말씀하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출마 선언 시기에 대해서는 자신은 행정가 스타일이기 때문에 말보다 행동으로 이해해달라면서 전 과정이 출마 채비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