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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코레일관광개발 노사, 입양 대기 아동 위해 봉사&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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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24일, 서울 성북구 성가정입양원에서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뒷줄 왼쪽은 이진호 코레일관광개발 경영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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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이 연말을 맞아 직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은 24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가정입양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가정입양원은 故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 아기 우리 손으로’라는 신념 아래 1989년 설립한 국내 입양 전문 기관이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장난감 소독, 빨래, 외부 환경 정비 등 아동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입양원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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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이 24일 서울 성북구 성가정입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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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이 24일 서울 성북구 성가정입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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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활동과 더불어, 입양 대기 아동들을 위한 유아용 보습크림 등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물품 구매 비용은 임직원과 회사가 1:1로 기부금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공동 기부)’ 방식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우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연말을 맞아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동참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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