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지난 18일, 김 위원장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전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축전에서 쿠르스크주 지역을 해방하기 위한 북한 군인들의 영웅적인 참전과 러시아 땅에서 진행된 북한 공병들의 활동은 러시아와 북한 사이의 불패의 친선과 전투적 우의를 뚜렷이 확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건설적 협력을 해나가는 것은 의심할 바 없이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 이익에 부합될 것이라며 북러 간 협력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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