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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불 꺼지지 않는 K조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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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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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오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이 환하게 밝혀진 가운데 세계에서 수주한 선박들이 건조되고 있다. K조선업은 한미 조선 협력을 통한 미국 진출 등의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도약의 시기를 맞았다는 분석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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